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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taurant & Wine b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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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9월 오픈하였습니다.
급변하는 가로수길 환경에 의해.
몽리1호점을 계속 보존하기가 힘들어져서.
별관으로 오픈하였고. 별관으로 불리우고 있습니다만.
언젠가는(또는 곧) 이 곳이. 1호점이 될것입니다.

오래된 1호점의 단점을 많이 보강하여.
좀 더 쾌적하고 편안한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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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시간은. 월~일요일.
오후4시반~새벽2시
추석당일과 구정당일은 휴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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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관 : 강남구 압구정로10길 30-7(신사동)
별관전화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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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ning 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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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4월. 오픈하였습니다.
1층과 지하1층. 두개층 규모로 이루어져 있고.
1층은. Bar형태의 모던하고 팝아트적인 이스트런던 스타일의 펍이고.
지하는. 아늑하고 편안한 올드런던 스타일의 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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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드실 수 있는. 다양한 타파스 메뉴와.
35가지의 다이닝메뉴가 있으며.
37가지의 크래프트맥주와 생맥주.
38가지의 칵테일.
19가지의 버번위스키,와인,진등.
다양한 주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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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시간은. 월~일요일.
오후4시반~새벽2시
추석당일과 구정당일은 휴무입니다.

[wpgmza id=”6″]
로칼버블 : 강남구 압구정로10길 30-9(신사동)
1층전화걸기
지하전화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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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중과배려

모든 인간관계에서 존중과 배려.
이 두가지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일적으로 봤을때.
고객에 대한 존중과 배려는
제일 우선으로 중요하겠지만.

그 외에도.

동료직원에 대해서도.
부하 직원에 대해서도.
상사에 대해서도.

그리고.
협력업체나.
거래처에 대해서도.

존중과 배려를 기본으로 먼저 두고.
그 다음.
본인이 해야 할 말이나 행동들이 따라와줘야 합니다.

이 두가지가 없이.
나오는 행동이나 말이나. 업무들은.
본인의 생각과는 다르게.
전달되어지거나. 처리되는 경우가 많을 수 있습니다.

오픈준비를 하거나.
고객을 맞이하거나.
서빙을 할때.
고객에 대한 존중과 배려.

일을 하고 있거나.
식사를 하거나. 회의를 하거나.
쉴 때.
동료직원과 부하직원과 상사에게 존중과 배려.

주문을 하거나. 클레임을 걸거나.
항의를 하거나. 상담을 하거나.
요청을 할 때.
협력업체나 거래처에 대한 존중과 배려.

우리나라의 어른들은.
각박한 시대를 지내오셨기에.
존중과 배려보다는.
이기고. 경쟁하고. 자신을 지키는.
것들에만 중요성을 두고. 가르치셨습니다.

그러기에 우리 세대에.
왕따문화나 갑질. 일베. 배타적 개인주의.
등으로 나타나기도 하고.
무관심속에. 더 안좋은 문화들이 배양되어지고 있습니다.

몽리는 젊은 사람들의 회사입니다.

그리고 현재 계신분들은 다.
차후 많은 직원을 관리하게 되실겁니다.

지금부터. 명심하고. 기본으로 갖추고 있지않으면.
여러분들은 절대로.
인간관계속의 성장과 발전을 할 수 없습니다.

존중과 배려.

명심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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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인상

외부의 첫인상은?

문 열고 들어왔을때 첫인상은?
음악은? 테이블은? 공기는? 직원들은?

썰렁한가?

지쳐보이나?

불쾌한가?

여러 질문들을 스스로 하고. 답하고.
고객의 입장에서.
느끼고 생각하고.
돌아보고. 점검해라.

제가 늘 강조하는 부분입니다.

업장안에서.
직원입장에서 바라보면.
안들리고. 안보입니다.

가끔씩 바람도쐬고.

밖에서부터 고객의 입장에서.
다시 들어와봅시다.

가끔 빈테이블을 예약석처럼 꾸며놓고.
음악 볼륨도 조절하고.

고객에게.
썰렁한 상황을. 다르게 표현하며.
안정감을 전해주고.

얼마전 쓴 글도 다시한번 읽어보시구요.

고객의 입장을 늘 생각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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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만세

요즘 이데올로기의 대립이 심각합니다.

하지만 3월1일 오늘은.
모든 이데올로기를 잠시 내려놓고.

가슴속 뜨끈한
태극기를 걸어봅니다.

오늘만큼은 모두가 다
똑같은 한국인.

똑같은 만세를 해봐요.
월드컵때도 해봤잖아요.

^_^


미분류

불경기.

올해 2월은.
2006년 몽리 오픈한 이후로.
전 호점 매출이 참…
-_-;;

그런데 여러 고객분들과
이야기 나눠보니.
저희만 힘든건 아니었더라구요.

여러분들은 어떠셨나요?

힘들었던 분들. 똑같았던 분들.
모두에게
저희의 파이팅을 나눠드리겠습니다.

힘내겠습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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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생맥주

몽리1호점 와인빠에는.
와인와에 주류라고는.
생맥주 스텔라
딱 한가지외엔 없습니다.

사실 다른 맥주 전문점에 비하면.
가격도 저렴한 편도 아닙니다.

와인전문으로.
와인에 더 집중을 하기 위해서입니다.

가로수길에서 와인전문빠로
9년을 지내온만큼.
그 색깔을 확실히 유지하기 위함입니다.

물론. 여름엔 시원한 맥주가 더 땡기는 날도 있죠.

그래서. 시원한 스파클링 와인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몽리만의 오로지 몽리에만 있는.
그런 스파클링와인을 말이죠.

기대해주세요.
^_^

*사진은 얼마전 홍콩 출장을 갔다가.
코즈웨이베이 어느 빠에서 시킨 스텔라입니다.
큰잔 참 부럽더라구요.
저도 맥주전문 뭔가를 하나 더 하게되면.
꼭 큰잔을 만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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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을 고객에게 긍정적으로 표현하라.

몽리1호점 초창기때의 일입니다.
이사장이 주방에서 음식을 하고.
제가 홀에서 서빙을 할 때였죠.

지금과는 많이 달랐습니다.

어쩔때는. 2~3시간동안 한테이블만 있는 경우도 허다했었죠.
평일에는 말이에요.

전 그때.
몽리1호점외엔 없었고.
몽리1호점에만 집중해야 할 때였죠.

단골을 늘려야겠다는 생각외엔 없었습니다.

이사장은 주방에서.
음식 한접시라도. 고객이 만족하고 또 찾아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었고.

전. 홀에서.
최대한 고객입장에서. 편안함을 주려고 노력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쩌다가. 한참 영업시간임에도(마감때가 아닌) 고객 한테이블만 있을때는.
뭘 어찌해야 할지 난감했었습니다.

그래서. 고객테이블에 갈 일을 만들어서.
예를들어 재털이를 갈아준다던지.
냅킨을 채워준다던지.
정 없으면. 괜히 테이블 정리를 하는척하면서.

슬쩍 말을 걸었었습니다.

“아, 이상하게 오늘따라 가로수길이 썰렁하네요.
뭐 불편한건 없으세요? 너무 썰렁하시죠? 어색하시고…
음식은 어떠셨어요?”

혹시나.
고객이.
“아.. 여기 장사안되는 곳이구나..”
란 기억이 인식되서.
또 안올까봐서였죠.

때로는.
“아. 오늘 비가와서 그런가…”
“오늘 좀 추워서 그런지…”
“좀전까지 꽉 차있다가 갑자기 빠졌네요. 뭔 경기가 있나..”

등등.
거짓말도 좀 보태고.
어떻게든.
우리 몽리가. 장사가 안되는곳이 아니다.
란 인식을.
고객에게 심어주려 노력했었습니다.

그리곤. 멍하니 서 있느니.
와인셀러 정리도 하고.
테이블에 앉아 메뉴판도 좀 다시 분석하고 등등.

뭔가.
나또한 이런 한가함에 익숙하지 않다.
라는 인상을 심어주려 노력했었죠.

고객 한명.
테이블 한개.
너무도 소중했던 때였거든요.

그때는.
음식의 상황이던.
홀 내부 상황이던.
어떤 상황이던간에.

고객에게.
어떻게든 긍정적인 기억을 심어주려 노력했었습니다.

그러면. 차후.
그 고객들중. 반 이상은 꼭 다시 왔었어요.
절 반갑게 아는척 해주면서 말이죠.

“와. 오늘은 좀 바쁘시네요.”
“하하 오늘도 좀 한가하네요. 제가 한가할때만 오나봐요. 하하”
등등의 말을 저에게 건네주면서 말이죠.

여러분들은 어떻습니까?

고객입장에서 느껴질 상황을.
미리 느끼고 파악해서.
그 상황이. 부정적으로 인식되지 않도록.
고객에게 접근해 본적이 있나요?

어쩌다가 몇시간동안.
한두팀만 있을때.
그저. 고객이 부를때까지.
멍하니 밖에만 바라보고 있었나요?

상황에 지배를 당해서 말이죠.

상황을 고객에게. 긍정적으로 표현하라.

CRM = (커스터머 릴레이션쉽 마케팅)
고객에게 가깝게.
고객의 입장에서 상황을 보며.
그 상황을 긍정적으로 바꾸는 재치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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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클라스 승객은 펜을 빌리지 않는답니다.

세상에서 성공한 사람들 밀도가 가장 높은 곳은? 비행기의 일등석이다. 퍼스트클래스는 비행기 좌석의 3%이고, 부유층 구성비도 3%이다. 성공한 사람과 같은 행동을 하면 당신도 언젠가는 그들처럼 성공할 수 있을 것이다.

비행기 1등석 담당 스튜어디스가 발견한 3%의 성공 습관. 16년 동안 일본 항공사와 외국 항공사를 넘나들며 국제선 1등석 객실을 담당한 전직 스튜어디스 미즈키 아키코가 발견한 3% 승객의 작지만 성공을 만드는 5가지.

(1) 1등석 승객은 펜을 빌리지 않는다.

항상 메모하는 습관이 있고 모두 자신만의 필기구를 지니고 다녔다. 메모는 최강의 성공 도구로 기록하는 행위는 신뢰를 주고, 아이디어를 동결건조시켜 보존해준다.

(2) 성공한 사람들은 전기와 역사책을 읽는다.

유독 퍼스트클래스에서는 신문을 가져달라는 요청이 드물다. 지독한 활자의 중독자들로 베스트셀러가 아닌 잘 알려지지 않은 투박하고 묵직한 책을 읽는다.

(3) 성공한 사람들은 자세가 다르다.

퍼스트클래스의 승객은 일단 자세가 바르다. 그리고 시선은 각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자세가 좋은 사람은 범접지 못할 당당한 분위기를 풍긴다. 행동거지가 당당한 사람은 정면을 바라보기 때문에 시선의 각도도 자연히 높아진다.

(4) 대화를 이어주는 ‘톱니바퀴’ 기술

퍼스트클래스의 승객은 정말 흥미진진하게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듣는다. “그래서 어떻게 됐지요?”, “그럼,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승무원에게 고자세를 취하지 않고, ‘바쁜 중에 미안하지만’과 같이 항상 완충어구를 덧붙이며 말을 건다.

(5) 주변 환경을 내편으로 만들어라.

퍼스트클래스에 동승한 자신과 같은 처지에 있는 다른 승객에게 인사하는 것은 매우 효율적인 인맥 형성 방법이다. 성공한 사람들이 아내를 극진히 모시는 이유는 높은 지위에 올라도 개의치 않고 솔직한 생각과 감정을 말해 주기 때문이다. 늘 아내를 존중하고 아내의 의견에 귀를 기울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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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의 차이

이번주말. 짧게 홍콩을 다녀왔습니다.

어느 레스토랑에서 보고 경험한 것을 여러분들께.
이야기 들려드리려 합니다.

그 레스토랑은 고급레스토랑이었습니다.
백인 매니져와.
혼혈 경력직원(보기에 그래보였죠.)
중국인 남자직원.

이렇게 셋이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이 셋에 대해서 본것을 들려드리려 합니다.
그 셋의 시선의 차이에 대해서 말이죠.

백인 매니져는
시선이 항상 고객들에게 우선적으로 가 있습니다.
테이블은 두번째 시선이지요.

첫번째 시선은 고객들이었습니다.

외국은 한국과 달리.
“여기요!”
하고 부르는 문화가 없습니다.

고객들은. 먼저. 직원과 눈을 마주치려고 노력을하죠.

그래서. 그 백인매니져는.
늘 고객을 우선적으로 쳐다보고 있습니다.

어떤 일을 하면서도. 늘 시선은 고객을 향해 있지요.
그래서. 고객과 눈이 마주치면.
테이블에 가서. 고객의 눈과 마주치며.
원하는것을 들어주거나. 이야기를 들어주고.
그 다음 시선은 테이블로 향합니다.

테이블 정리할거나. 문제점들을 처리하죠.

그리고. 가끔은 테이블을 쳐다보다가.
그 테이블에 가서.
먼저는. 고객과 눈을 마주치고.
그 다음. 테이블의 처리할 것들을 처리합니다.

혼혈의 경력직원은.
그 매니져와 시선은 같았습니다.

다만 틀린점은.
쉴새없이 왔다갔다 서빙을 해야하기에.
그 백인매니져보다.
고객과 눈을 마주칠일이 더 잦았다는 점이지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중국인 남자직원.
그는 늘 시선이 테이블을 향해 있습니다.

빈접시는 없는지. 지저분하지는 않은지.
누가 일어나 나갔는지.
누가 들어와 앉았는지.

늘 시선은 테이블에 향해 있습니다.

고객과 눈이 마주칠일이 없습니다.

백인매니져와 혼혈경력직원이. 바빠서.
제가 그 중국직원을 부르려면.
어쩔 수 없이. 지나가는 그 직원을 불러야 했지요.
“익스큐즈미.”
라고 말입니다.

그 중국직원도 정신이 없긴 매 한가지 였습니다.

하지만. 그의 시선은.
늘 그가 바라보는 시선이었습니다.

백인매니져는. 고객이 바라보는 시선을 쫓고 있었구요.

이 둘의 차이가 뭐였을까요.

예를들어.
어느 테이블에서 포크를 떨어뜨리면.
고객은 당황해서. 일단 줍고.
주위를 둘러봅니다.

백인매니져는.
일단 그 고객과 멀리서라도. 시선을 맞춘후.
표정으로. 안심을 시키고는.
다른 직원에게. 포크를 가져다 주게 합니다.

하지만. 중국인직원은.
포크를 떨어뜨림과 동시에.
바로 새 포크를 가지러 갑니다.
고객의 불안한 시선은 외면하고 말이죠.
그리고. 잽싸게 가져다 줍니다.
시선은 테이블만을 향한 상태에서요.

그 중국인 직원 본인은. 스스로의 행동에 만족했을겁니다.
“난 누구보다 일을 빠르게 하지.”
“난 눈치가 빨라서. 행동이 빠르지.”

라고 스스로 만족했을겁니다.

그 중국인 직원은.
일을 잘 하고 싶을 겁니다.
백인 매니져에게도 일을 잘하는 직원으로 인정을 받고 싶겠죠.

하지만.
고객은 그 중국인 직원을 어떻게 기억할까요.

아니. 기억이나 할까요?

그 중국인직원은.
자기가 바라보는 시선에만 집중할 뿐입니다.

고객의 시선이나.
고객의 입장을 고려하기 보다는.

오로지.
자기가 일을 하고있는.
자기만의 시선을 쫓으며 바쁠 뿐이죠.

고객들이 들어와서. 앉아서. 경험하는.
오로지. 고객을 위한 공간인데도 말이죠.

백인매니져와 혼혈경력직원은 달랐습니다.
늘 시선은 고객의 눈을 쫓습니다.

고객의 시선을 쫓고. 고객을 안심시키고.

자신의 시선을 고객을 위해. 남겨둡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의 시선이 어떻습니까?
위와같이. 고객이 포크를 떨어뜨리는 소리가 들리면 어떻게 반응합니까?

혹시.
저 중국인직원처럼.
고객의 시선은 아랑곳하지 않은체.
새 포크를 가져다주기위해. 혼자만 바쁘지 않나요?

고객은 기다릴 시간이 있는데에도 말이죠…

이 글을 읽고.
시선의 차이와. 인식과 행동의 ‘주체’가 누구를 위한것인지.
느끼시고. 깨달으신 직원은.
제가 장담하건데.
절대로. ‘웨이타’는 안될것입니다.

빈접시를 치우고.
앞접시를 갈아드리고.
테이블 정리를 해드리고.
등등.
이 모든 행동들은.
정말로 고객을 위한 것입니까?
아니면.
고객의 입장은 고려치 않은.

그저 빠르게 일 잘하는 본인만의 만족일 뿐입니까?

여러분의 시선은 누구를 향해 있습니까?

다른 직원들과 이야기를 하거나.
그 직원에게 이야기를 들려주거나.
이럴때에도.
당신의 시선이나 인식은.
누구를 향해 있나요?

혼자만 느끼고. 혼자만 이해하고.
그저 혼자만 만족하는.

혹시 그러지는 않았나요?

시선의 차이.

그 차이가.
여러분을. 발전시킵니다.

더 많은것을 느끼고.
생각하게 합니다.

본인이 바라보는 시선과 인식에서만 머무른다면.
여러분들은 절대로 발전할 수 없습니다.
또한.
그저 행동빠르고 눈치빠른 웨이타에만 머무를 수도 있습니다.

고객의 시선.
다른 직원의 시선.
그 외.
내가 아닌.
다른것들의 시선과 인식.

그 시선들을
계속 연구하시길 바랍니다.

특히나. 간부나 관리직들은.
더 명심하셔야 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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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르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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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도촬.


미분류

영업용 소품활용

핸드폰 충전용 배터리가 있습니다.
몽리가 최초로 도입한 시스템이죠.

홍보합시다.

오늘부터 영업부 직원들은.
주문받고. 음식이나 와인나가고.
추후. 테이블체크하러 다닐때.

배터리를 하나 챙겨서.
‘저희가 만든 스마트폰 충전용 배터리가 있습니다. 필요하시면 말씀하세요.’
라고 보여주며 고객에게 말을 걸면.

1. 몽리의 서비스제품 홍보도 될거고.
2. 고객에게 말을 한번 더 걸 기회도 생기고.
3. 고객입장에서 배려하는 인상도 심어줄 수 있습니다.

냅킨. 세팅지. 영수증케이스. 등등
물. 포크. 나이프 등등

몽리가 만든것들. 또는 몽리내에 존재하는것들.

이런것들을 찾아야만 주는게 아니라. 영업에 있어. 훌륭한 소품으로 활용하여. 고객과 한번 더 눈을 마주치고.
고객에게 더 다가갈 수 있는.

영업센스를. 개발하고 발전시키시길 바랍니다.

고객이 부르거나. 요청해야만 반응하는건. 단순 서빙 웨이타 입니다.

여러분들은. 매출을 증진시키기 위해. 고객서비스를 해야하는.

영업부 직원들임을.
잊지 말아주세요.


미분류

자신이. 세상을 보는 가치관으로. 주어진 상황을 보지 않는다.

현명한 마케터는.
소비자가 생각하는 방식으로.
사고할줄 아는 능력을 갖고있다.

고객의 입장에 서서.
볼 줄 안다.

자신이 세상을 보는.
가치관으로.
주어진 상황을 보지 않는다.

(마케팅 불변의 법칙. 196페이지.)

제가. 늘 강조하는. 고객의 입장에서 봐라.
고객의 입장에서 판단해라.
의 중요성입니다.

-박승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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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프로젝트

세이브그룹에서. 투자펀딩을 받아.
신규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조용히 해왔던건.
몽리와는 무관하게.
새로운 프로젝트였기 때문입니다.

시끌벅적한 펍이 될것입니다.

그리고.
김건희씨가.
몽리앙꼬르에서 훈련중입니다.

몽리에는 피해나 혼란이 없도록.
잘 분리하고 있습니다.

김건희씨 외에는
스탭구성을 별도로 할 예정입니다.
거의 다 파트타이머로 이루어질겁니다.
처음엔요.

응원바랍니다.


미분류

발렌타인데이 영업에 관하여.

아래글. 크리스마스 및 연말과 동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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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추천합니다

마케팅불변의법칙.은 꽤 오래된 책입니다.
제가 십년전 읽었던 책입니다.
그래도 불변하는건 있더라구요.

-박승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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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리와인 두번째.

여러분들 덕분에.
큰 호응을 얻었던 1차 레드와인에 이어.
두번째를 준비중입니다.

일명 탱크샘플이라 불리는.
탱크안에 와인들을 즉석에서 블렌딩하여.
병에 담겨 비행기 타고 날라온.
아직 숙성이 안된 상태입니다.

이런 샘플을 테이스팅할땐.
숙성된 이후의 상태를 상상하며 맛을 봐야해요.

때로는 그 와이너리의. 땅과 하늘속 포도나무가
떠오르기도 합니다.

그 상상속에 결정된 친구에다가.
다른 친구를 섞기도하고.
어떻게 숙성된건지 어떤 숙성인지.
잘 고려하며 섞어야해요.
코르크를 정하고.
라벨디자인을 마치면…

5월에 시작될겁니다.

아주 시원하고 깨끗하게.
여름을 시원하게 해줄 친구가.
5월에 시작될겁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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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리동

오늘 우연히.
바쁘게 지나가던 만리동에서.
26년전 친구집을 발견했습니다.
물론 그 친구는 저기 안살고 있습니다.

‘어릴적 넓게만 보이던 작은 골목길….’
옛날 노래를 흥얼거리며.
잠깐. 바쁜 시간을 멈췄었습니다.

오늘은 소주가 마시고싶네요.
26년전 그 친구들 불러서
시끌벅적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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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충전을 위해.

이제. 몽리에 오시면.
스마트폰. 테이블에서 편하게 충전하세요.
신분증이나 신용카드만 있으시면.
대여해드립니다.

여러분의 편안함을 위해.


미분류

2014년.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몽리를 찾아주신 모든 분들.

그리고.
몽리를 위해.
근무를 하시고. 근무를 하셨던.
모든 스탭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2015년.
많이 웃으실 수 있기를.
많은 기대를 만드시기를.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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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크리스마스!!

몽리 전지점에서.
크리스마스 음악이 신나게 나오네요!!

일년에 한번.
전 지점이 음악을 통일하는 날이죠.

모두들. 행복하세요.

^_^


미분류

배려와 존중.

사장과 직원이든.
고객과 직원이든.
옆테이블이든 우리테이블이든.
앞차든 뒷차든.
갑이든 을이든지.

배려와 존중.
남을 배려하고 존중할때.

내 자신의 가치가 더 올라간다는것을.

저는 믿습니다.

그리고. 모두가 그렇게 믿는 사회가.
만들어지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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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마트에서 싸게샀다며 들고와서.
정말 간만에 마셔봤네요.

와인빠 운영하면.
와인 맘대로 막 마실것같죠?

천만에요.
전보다 더 아까워하고.
벌벌 떱니다.

^_^;


미분류

여기는 직원여러분들의 자유공간입니다.

글이던. 사진이던.
서로 전달하실 내용들이던.
아니면. 재밌는 이야기던.
뭐건가에 말이죠.

자유롭게 쓰세요.

단.
사진이나 동영상 사이즈는 좀 작게.
부탁드려요~


20141211_02

아직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몽리에 오시면. 자주보이는 글이 저 두개일겁니다.

위에글은.
“쥬 부 수웻 윈 트레 본 스와레 당 몽리.”
“저는 당신이 몽리에서 좋은밤이 되기를 원해요”
라는 뜻입니다.

‘몽리’가 ‘내 침대’라는 뜻도 되다보니까.
좀 야릇한 상상과함께 재밌게 해석도 되겠죠.

밑에 글은.
나폴레옹이 연인 조세핀한테 쓴 연애편지 일부분인데요.

“아듀 마 두스 조세핀. 엠 므와. 뽁뜨뜨와 비앵. 에 펑스, 수방 수방 아 므와.”
“안녕~ 내사랑 조세핀, 나를 사랑해줘요. 잘 지내고, 나를 꼭 기억해줘요.”
정도의 뜻이 될겁니다.

몽리를 잊지말아달라는. 인삿말이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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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리에 오시면. 자주보이는 글이 저 두개일겁니다.

궁금하시면서도. 물어보기 귀찮으셨을지도.
또는. 저희 직원이 설명을 잘 못해드렸을지도 모르죠.

불어가 그리 익숙한 언어는 아니니까요.

위에글은.
“저는 당신이 몽리에서 좋은밤이 되기를 원해요”
라는 뜻이고.
몽리 초창기때부터. 메뉴판이던 기타 인쇄물등에서.
많이 썼었죠.

‘몽리’가 ‘내 침대’라는 뜻도 되다보니까.
불어 아시는 분들은. 좀 재밌어들 하셨었죠.
^_^

밑에 글은.
나폴레옹이 연인 조세핀한테 쓴 연애편지 일부분인데요.

“안녕~ 내사랑 조세핀, 나를 사랑해줘요. 잘 지내고, 나를 꼭 기억해줘요.”
정도의 뜻이 될겁니다.

몽리가 여러분들에게 하는 말이기도 해요.

하하…


미분류

1,2,3…

편의상. 1호점 2호점..
이렇게 호칭을 하다보니.

어떤 분들은.
그럼 다른데는 본점이 아니네.
1호점이 오리지날이네.
라는 오해도 하시나 봅니다.

저희는 모두 다 직영점이고.
다 직접 관리하고 있습니다.

다 가로수길에 있으니.
저희 직원들이 왔다갔다.
똑같은 매뉴얼과 시스템으로.

똑같은 무게와 정성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오해없으시길 바랍니다.


20141211

몽리1호점 홍합찜개시.

11월 한달 출장다녀오느라. 늦어졌네요.
쌀쌀해졌을때 바로 시작했어야 했는데 말이죠.

작년겨울. 여러분들이 정말 사랑해주셨던.
홍합찜.
몽리에서 직접구운 빵과함께.
다시 시작합니다.

이번엔. 1호점에서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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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호점 영업시간에 대하여.

3호점은. 당분간.
평일 낮영업은 접습니다.
월~금요일은 4시에 오픈합니다.

토요일과 일요일은.
정상적으로 낮한시에 오픈합니다.

그리고 평일에는.
저녁에 더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직원들의 에너지도.
저녁에 더 모으기로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_^


20141211

첫번째 몽리 콜라보레이션 와인이.
정말 성공적으로 판매되었습니다.

모든게 덕분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그래서.
내년 두번째를 준비중입니다.

와이너리를 또 찾아다니고.
품종을 또 미리 잡아야 할겁니다.
숙성이나 레이블 등..
협의해야 될것도 많지요.

그나라 현지에서 브랜드 등록도 해야되니.
첫번째때랑 마찬가지.
복잡한 일들 투성일거에요.

첫번째와인은 계속 판매될겁니다.

두번째는 화이트나 스파클링을 고려중입니다.

스페인,프랑스,이태리…

몰래몰래 다녀오며.
조용히 준비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깜짝 공개할게요.

기대해주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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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인사가 늦었네요.
여러분들덕에.
이이사랑.
출장 잘 다녀왔습니다.

감사합니다.


미분류

몽리 홈페이지 블로그라.
몽리관련 이야기들을 많이 기대하셨다면.
죄송합니다.

사람이 쓰는 공간인지라.
그리고 아직은 그 쓰는 사람이.
한명인지라…

아무래도.
제 이야기를 많이 쓰게 되네요.

앞으론.
몽리관련 이야기들도.
가끔 들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하지만.
이곳은.
가급적이면.

이런저런 수다를 늘어놓고 싶은 곳입니다.

그 이야기가 몽리든, 뭐든간에요.

그래도 되겠죠?

^_^

*아!
뭔가 궁금하시거나.
하실 말씀있으시면.
메뉴에서. contact클릭후.
QnA를 클릭하시면 되요.
귀 기울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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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 셋의 관계에 대해.
많이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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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르크에서. 어느 골목에 숨어있는.
브로이하우스를 발견하고. 우와,우와.. 하며.
마구 감탄을 하고 부러워했습니다.

아. 한국에도. 데빌스도어가 오픈했더라구요.
마찬가지.. 참 부러웠습니다..
^_^;;

*위 사진은. 함부르크의 그로닝거.라는 곳입니다.
한국와서 알았는데. 엄청 유명한 곳이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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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리화장실은 아닙니다만.

1호점은 화장실이 참 불편합니다.
2호점은 크기에 비해. 참 좁구요.
3호점은 그래서. 이런 아쉬움들을 많이 보완해놨구요.

외국출장때마다.
(주관적 관점이지만)잘되어있는 화장실을 보면.
참 부럽습니다.

그래서. 다녀오면. 화장실 사진만 한가득인 경우가 많지요.

몽리의 불편한 화장실.
그동안 많이 이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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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초. 2015년을 준비하고자.
런던과 함부르크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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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9시간씩 걷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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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걷는 1년치 거리를.
이번 9일동안 다 걷고 온듯 합니다.

많은것을 보고. 느끼고.
소품도 많이 샀지요.

일년에 최소 2번이상은.
해외출장을 꼭 다니며.
현실에 안주하지 않기로 마음먹었습니다.

2015년이 기대됩니다.

여러분들에게도 큰 기대가 생기길 바랍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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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하면 소세지겠죠.
햄과 소세지는 원없이 먹고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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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골집.

이번 함부르크에선. 단골집도 생겼어요.
꼭 다시 가보고 싶은곳입니다.
레퍼반 뒷골목에 있던.
아주 조그맣고 오래된.
그리고. 쿨한 아주머니가 계시던.

오래 기억될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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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이번 런던&함부르크 출장때 마신 맥주들.
수영장도 가득 채울거에요.
정말 거짓말 아주 조금 보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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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트.

외국에 가면. 관광객들이 많은곳보다는.
현지인들이 많은 동네.
그들의 아지트를 많이 찾아다닙니다.

몽리의 시작도 그랬었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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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품.

몽리안에 디스플레이 되어있는 대부분의 소품들은.
제가 외국갈때 마다. 하나둘씩 사모은 것들입니다.

물론. 요즘은.
이태원이나 고속터미널 지하에 가도.
비슷하거나 똑같은 것들은 많더라구요.

그런데.
한국에서 살땐.
그 소품만 쳐다보며 사게되고.
외국에서 살땐.
많은 느낌들과 상상들속에 사게되요.

그래서.
한국에 와서. 똑같은걸 보게되더라도.
그리 후회는 없습니다.

어쩌면. 한국에선 못샀을 것들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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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닝.

우리나라 기술자분들은.
기존에 하시던 것들이 아니면.
너무 자신있게 못하겠다.라는 것들이 참 많더라구요.

늘 도전했지만. 못했던.
1호점만의 어닝.
이번에 다시 도전해보려 합니다.

이번 출장때. 이런저런 어닝을 참 많이 봤어요.

그리고 지금 열심히 스케치중입니다.

어떻게든 풀어볼께요.
1호점 테라스에 여러분들이 편하게 앉으실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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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밸로마켓.

우리나라로 비유하면. 반찬가게 정도 되겠네요.

몽리에 쓸 소품 사입을 다니다가.
색깔이 이뻐서.
흥정을 즐겁게 하시는 아주머니도 이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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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erground

전 출장을 가면. 그 나라 대중교통을 많이 이용합니다.
물론 출장비를 아낄수도 있지만.
이 또한 한국에선 잘 못하게 되는 일이기도 합니다.
한국에선 참 귀찮아하는것들이.
나오면 당연한것들이 되더라구요.

좀 더 부지런하게 살아야겠습니다.

다녀오면. 늘. 마음을 다잡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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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zza east

이스트런던의. 피자이스트.
참 좋아하는 곳입니다.
얼마뒤 또 런던을 가게된다면.
계속 저런 모습으로 남아있으면 좋겠네요.

몽리를 오시는 분들도.
이런 생각을 갖고계실까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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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NDRICKS (GIN)

싱글몰트 위스키 글렌피딕을 만드는 회사에서 만드는.
스코틀랜드의 슈퍼프리미엄 진.
네덜란드산 오이에센스. 불가리아산 장미에센스.
등이 들어가 깊고 독특한 향을 낸다.
오이슬라이스와 함께하면 좋다.
단맛의 토닉워터보다는 뻬리에가 향을 더 배가시켜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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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WA (COCA LEAVES LIQUEUR)

안데스산맥 해발2,000미터의 볼리비아 코카잎을.
손으로 직접수확하여 만든 리큐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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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RON (TEQUILA)

FROM. MEXICO.
세계최고의 럭셔리 데킬라.
멕시코 할리스코 지역의 100% 선인장 원액(블루 아가베)
으로만 만들어. 숙취가 거의 없는것으로 유명하다.
일명 빠뜨롱으로 불리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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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YAL DRAGON elite (HONG KONG)

from RUS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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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ZKA grapefruit (DENMARK)

100% 밀을 원료로 사용하며.
특유의 알루미늄 병으로 인해. 일반 보드카보다
50% 더 빨리 차가워지는 특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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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TEL ONE (NETHERLANDS)

300년동안 10대째 이어져오는 네덜란드의 전통 보드카.
수작업으로 한정된 양만 만드는 최고급 보드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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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ROC

100% 프랑스산 포도로 만든 보드카.
화이트와인을 양조하는 방식과 같이 만든뒤.
4회의 증류과정을 거친다. 보드카의 혁명.

추천 : 토닉워터보다는 뻬리에. 그리고 포도즙살짝. 라임슬라이스를 곁들이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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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Y GOOSE

100% 프랑스산 최고급 밀로.
프랑스 꼬냑지역에서 생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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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VEDERE

폴란드의 수확마크를 획득한 최고급 호밀로.
500년동안 내려온 전통 제조법으로 만든 명품 보드카.
폴란드 대통령궁인 벨베디어 하우스에서
이름을 따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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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UGA

지하 330미터의 지하수와. 최고급 보리로 만든
순수한 싱글몰트 그대로. 30일의 숙성과정을 거친
순도 100% 슈퍼 프리미엄 보드카.

얼음만 살짝넣은 언더락으로 즐기면 더욱 좋다.


almaviva

carmenere, c.s., c.f.

Maipo Valley


escudorojo

carmenere, c.s, syrah, c.f

Maipo Valley